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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소식] 경남은행·김해시, 지역 소상공인에 70억 특별대출 (경남도민일보, 2026.08.20)

2026.09.02

이미지 출처 : 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과 김해시가 지역 소상공인에게 70억 원 규모 특별대출을 지원한다.


경남은행은 포용·상생금융을 실천하고자 김해시와 ‘2026년 소상공인 희망나눔 상생금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경기 침체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김해지역 소상공인에게 신속한 금융지원을 제공하고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을 돕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올해는 특별대출 규모를 지난해보다 20억 원 늘려 70억 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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