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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소식] 토스·당근마켓·직방 키운 '디캠프' 10년… 창업 열기는 식지 않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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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디캠프


삼성전자에서 어린이용 AI(인공지능) 기획 업무를 맡던 이다영(30)씨는 지난주 퇴사하고 ‘필로토’를 창업했다. 1년 6개월간 삼성전자 사내 벤처에서 준비 단계를 거쳤다. 필로토는 어린이가 스마트폰을 쓸 때 보호자가 미리 설정한 사용 시간이 지나면 화면을 끄라고 유도하는 앱 서비스를 운영한다. 캐릭터가 등장해 “이제, 잘 시간이야”라고 알려주는 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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