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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소식] 한국수출입은행, 150조원 수출 활력 패키지로 기업 응원 (매일경제, 2026.03.23)

2026.04.01




이미지 출처: 한국수출입은행


한국수출입은행이 앞으로 5년간 150조원 규모의 '수출 활력 온(溫) 금융 지원' 패키지를 가동한다. 중소·중견기업에는 3년간 110조원을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중동 전쟁 여파로 글로벌 불확실성이 커지자 적극적인 금융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황기연 수출입은행장은 최근 "수출입은행은 설립 목적이 생산적 금융"이라며 "통상 위기를 극복하고 수출 활력을 제고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2030년까지 150조원 규모의 수출 활력 온 금융지원 패키지를 실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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