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2월 소식] 산업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부산은행, '2조원 규모' 생산적 금융 가동 (노컷뉴스, 26. 2. 12)

2026.03.03

                                                                                                이미지 출처: BNK부산은행


BNK부산은행이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의 해법으로 '생산적 금융'을 전면에 내걸었다. 단순히 돈을 빌려주는 행위를 넘어 지역의 주력 산업인 조선·해양업의 체질을 개선하고 성장을 뒷받침하는 '산업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공식화했다.


김성주 부산은행장은 지난 11일 경남 통영의 HSG성동조선 현장을 직접 찾았다. 최근 부산은행이 외화지급보증(RG)을 지원하며 대규모 프로젝트 성사를 도운 곳이다. 김 행장의 이번 방문은 본점 집무실이 아닌 거친 용접 불꽃이 튀는 현장에서 지역 경제의 답을 찾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기사 원문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


댓글 0

0/500